취미로 책 읽기

노서아 가비

2009/08/12 1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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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김탁환, 살림, 2009)
2009년 7월에 나온 따끈한 신간.
김탁환, 커피, 고종.
내가 좋아하는 게 잔뜩 모여있는데 어떻게 안 읽겠는가ㅋ

따냐가 누비는 러시아 평원만큼,
노서아 커피의 지독한 향만큼
경쾌하고 재미있어서 눈뜨자 마자 마저 읽어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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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아닌우현.

책은 삶을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매체인 동시에 삶에서 가장 쉬운 도피처라고 믿는 사람.
다른 사람이 글을 너무 잘 쓰면 배가 아픈 속 좁은 글쟁이 워너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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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8/12 10:29 2009/08/12 1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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