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미로 책 읽기

  1. wiredhusky 2011/04/05 21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연히 검색을 통해 글들을 읽고 갑니다. 이곳의 글을 읽다 보니 제 글이 너무 창피해져서 오늘은 도저히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. 오늘 제 블로그는 쉬렵니다.

    • 우연아닌우현 2011/04/06 23:00  수정/삭제

      요즘 글 안 올리고 있는 저를 오히려 부끄럽게 하십니다..

      제가 맨 처음 쓴 글을 읽으시면 위로가 되실까요?^^;

  2. 김민재 2011/03/21 21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사막에 숲이있다 라는 책을 검색을 해보고 들어오게 되었어요.
    참 신선한 블로그 인것 같아요!ㅋㅋ
    이렇게 함으로써 자신과의 약속도 지킬 수 있고 지식도 쌓을 수 있고요 ㅎㅎ

    그런데 스트레스와 독서가 반비례가 아니라 정비례인데 왜 독서를 계속 하시는 건가요?

    • 우연아닌우현 2011/03/21 23:52  수정/삭제
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:)
      올해 들어 잠깐 게을렀다가 다시 책을 집어 들었답니다.

      책을 읽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게 아니라,
     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책을 읽는 것인지라,..
      사는 동안은 내내 책을 오래 놓지는 못할 듯 합니다 :)
      제가 소심해서 스트레스를 여기 저기서 혼자 덤펑 쓰고 오거든요.

      인위쩐 참 대단한 사람이죠?

  3. 비밀방문자 2011/01/11 21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우연아닌우현 2010/07/06 08:15  수정/삭제

      철학 취향 해봤는데, 독서 취향과 달리 둘 중 하나 고르기가 힘들더라ㅠㅠ '더 좋아하는 것 고르기'랑 '맞다고 생각하는 것 고르기'의 차이랄까.. 두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,란 선택지가 없어 힘들었단느ㅠㅠ 그래도 덕분에 재밌는 거 해봤다ㅋ 대전 역시 습습하고 그래..

  4. 비밀방문자 2011/01/11 21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우연아닌우현 2010/08/17 21:30  수정/삭제

      나야 링크 걸어주면 완전 땡큐 베리감사지요!

      근데, 네 홈페이지가 난 더 어려워보이는걸ㅠㅠ
      너꺼 보려면 가입? 뭐 이런 거 해야하는 거야? 보아하니 제로보드 기반인 거 같더라만은,
      나는 제로보드 2005년 이후로 써 본 적이 없어서 그 동안의 많은 변화를 따라잡을 수가 없다능... 나는 텍큐가 더 쉬운 거 같아ㅎㅎ

    • 비밀방문자 2011/01/11 21:05  수정/삭제

  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5. 기절 2010/10/07 16:1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 한달에 여섯권이면, 한달에 여섯번의 블로깅을 하라!!=ㅁ=

    난 뭐 여전히 학교임. 박사과정 2년차. 휴, 시간 참 빠르군 -ㅁ-

  6. 기절 2010/10/01 03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푸하합+ㅁ+ 새벽에 일하다가 짱나서, 싸이질하다가 들렀음 +ㅁ+

    역시 산디과(?) 맞는지 모르지만, 멋지군 ^^

    블로그 정말 짱이다 ㅋㅋ 가끔 놀러올게. 우현이 멋짐